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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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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대로 지금 시간이 저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물론, 몇달간 포스팅이없어도 찾아와주신분들도 알구요~
트위터타고 오신분들고 간간히 있으신것과
꾸준히 방문자분들이 계신것두 잘압니다 '_;


그동안 많은일들이있었고
사는게 늘 그렇듯 허허...
좋은소식도있었고 슬픈소식도 있었습니다.
우선 일본의 대지진해일은 같은하늘 같은사람으로서
잘 극복하기를 바랄뿐이고,
좋은소식 슬픈소식을 여기에 적기에는
옷을 하나하나 벗는느낌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근 몇달간은 꽤나 바쁜듯 바쁘지않은듯 바쁜 일상이였습니다.

우선, 컴퓨터 자체를 한다는거 자체는 내게 큰 여유생활이었고,
실상 컴퓨터를 켰을때에도 스트레스푼다는 핑계삼아
Gta4를 열라게 조졌구요, 미션의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흐흐 생각해보면 게으름들이 아직까지 내몸에 기생하는게 사실이고,

행동력과 경험에 목말랐던 나는 살짝 목을 축인상태이기에,
나태해진것도 사실이구요...크크크


내나이 다녀야하는곳과

하고싶었던것들,
gym에서 벌크업과,풀장에서 내맘대로 수영, 해보고싶었던 돈벌이,
+추억의 한획을 긋는 시간들.  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보낸것으로
바쁘지않은듯한 바쁨을 보냈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흘러

3월의 중간이네요.


우선 가장 가까이지낸

호주에서 온 데이비드 키는 곧 다시 호주로 돌아갈기세고,
일본에서온 염카이는 지진과 쓰나미와 방사능을 피해 다시 얼굴을 봤고,
우리동네 창환브로는 뒤틀려버린 5년계획을 바로잡아 새로운 시작을했고,
나으 작은형제 목각은 매점형이되어버렸고,
브로 민이는 합의금 날만 기다리고,
호랑이대학 하키부 두원이는 일본원정갔다 방사능가츠동 먹고왔구요.
머리자른 강규는 앞으로 호놀룰루로갑니다.
이렇게 종로 갱스터들과 같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연락하고싶은 분들께 연락도 드렸고,

연락받고싶은 분들께 연락도 받았습니다.
만남도 가졌고 좋은 얘기 건강한 생각을 공유했고,
분위기있는 길을 걷기도했으며,
몽환적인곳으로 인도해보기도했으며,
보고싶은 영화도 보기도하고,
스포츠도 하고 알콜도 섭취해주시고
못먹어볼것들도 먹어봤습니다.


다큐맨터리3일에 나온 42기 연수원생 반형은

보고싶은 얼굴을 브라운관으로 보게될줄몰랐고,
실제로 만나게될줄 몰랐던 루시드폴 형님을
헬스장에서 만나게되었고,
학교선배 국형의 마린합격은 어찌되엇나모르겠고,
크라운제이 닮은 트레이너삼촌과
잘생기고 멋잇는 에어로빅누나도
근 2달간 재밌게 지냈습니다.


앞으로도 간간히 포스팅할꺼구요

소통을 원하시는분들과 소통할꺼구요
보고싶으신분들과 보게될겁니다!
그럼 이만물러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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